petcom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선택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이
댓글 1건 조회 115회 작성일 23-01-02 16:13

본문

우리 순이가 22년 12월 30일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 고양이 별로 떠났어요
이번년도까지는 버텨줄 꺼라 생각했는데
복막염 재발하고 급격하게 안좋아 지더라구요
마음에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레 이리 가버리니
마음이 아프네요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급하게 검색해서 거주지역과 가까운 곳으로 고른건데
다행히 좋은분들 만나서 잘 떠나 보낼수 있었어요
염습해주신 장례지도사 분 퇴근하셔서 인사못드렸어요
우리순이 예쁜 모습으로 떠날수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직원분들 두분 모두 감사해요
덕분에 잘 보낼수 있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profile_image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순이 보호자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침에 순이가 많이 아파서 연락을 주셨었죠?
이쁜 순이가  복막염으로 고통이 많이 있었나 보네요. ~

그래도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보호자님께서는 순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것 같습니다.

순이 장례를  예약하시는 목소리 넘어에도  그 아픔까지  함께 전달이 되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직장에서 퇴근시간까지 기다려야 할 근무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긴 기다림의  시간으로  길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그래도, 순이는 펫콤의 유일한 홍일점인 여자 장례플레넘님을 만나서
예쁜 목욕을 하고 , 새로운 세상에서 이쁘고,  편안히 뛰어놀고 있을거에요.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환하게 웃고 있을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순이 보호자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이제 편안히 지내세요.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