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지난 18일과 19일.. 두 아이를 한꺼번에 고양이별로 보냈습니다. 미미는 갑작스런 악성종양으로 호스피스 중이라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
2026-06-22
우리 자월이 21년 살다 잘 갔어요. 아픈 곳 없이 장수했지만 더 오래 곁에 있어줬어도 가족들은 힘들었겠죠ㅠㅠ 거리가 가까워서 연락드렸는데 실…
2009년에 유기견이 안락사 직전이라길래 임보 맡았다 18년 같이 살았어요. 18년동안 꾸준하게 제껌딱지로 살았는데 겨우 보낸지 하루만에 허…
2026-06-19
아프지말고 또 만나자.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많이 안놀아줘서 미안해. 사랑해
장례절차에 있어서 배려해주시고 슬프고 힘든 와중에 최대한으로 편하게 까롱이와 마지막인사할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매번 똑같은 상…
2026-06-18
몽아 형아야 맨날 그 힘든몸 이끌고도 형 방에와서 늘 잤는데 이젠 더이상 못 보겠네..ㅎㅎ 너무너무사랑해 우리몽이 거기가서는 꼭 ! 아프지말…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