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몽아 형아야 맨날 그 힘든몸 이끌고도 형 방에와서 늘 잤는데 이젠 더이상 못 보겠네..ㅎㅎ 너무너무사랑해 우리몽이 거기가서는 꼭 ! 아프지말…
2026-06-17
어제 아침에 황망하게 사랑하는 눈이를 잃고 작년에 강아지 무지개 다리를 먼저보낸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 문의 통화에도…
2026-06-12
우리 꼬몽이 더 많은 시간 엄마와 누나들 곁에 있을줄 알았건만 무지개다리를 건넜구나 우리 꼬몽이 덕분에 많이 웃고 행복했었는데 아직도 옆에…
2026-06-09
갑작스런 떠남에 아직도 이게 무슨일인지 ... 너무 짧게 엄마한테 있다가 간 우리 모찌 내 아가 엄마 사랑도... 아직 해줄게 많은데…
몽이는 2개월때부터 18살이 되기까지 항상 누나옆에 있어줬어 힘들 때 행복할 때 의지도 많이 됐고, 3년전 몽이가 아프면서 매일 몽이 걱정뿐이었…
콩이야 그 추운 겨울 날 혼자 집에서 주인만 하염없이 기다릴 너를 차마 외면할 수 없어 품에 안아 들고 집 현관문을 들어오던 때가 벌써 10년전…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