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다음생에도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고마워 항상 옆에 있아줘서
2026-04-17
7년이란 세월을 함께 보낸 우리 태르야. 7년이란 세월이 우리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지는구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지울 수가 없단다. . …
2026-04-15
우리 오이도가 갑자기 어제 하늘나라갔네요 전주인에 학대로 다리가불편했고 4개월때 데리고와서 산책이며 열심히 케어했는데 7살반을 살다…
2013년 어느 날 나에게 온 청이 성은 멍이요 이름은 청이 멍청이. 청아 널 보면서 내가 무수히 많은 웃음과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2026-04-11
엄마바우..우리바우가 긴 소풍을 갔어요 아직 해주고싶은게 더 많은데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안 믿기고 마냥 자고있는 내 아가 같은데 친구들…
2026-04-06
건강하던 울흰치즈냥이가 가시나무 있는곳에서 고별간걸 보았어요 길냥이 고별보낼때마다 펫콤장례를 애용하고 있습니다ㅡ 이곳은 수원입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