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한두시간전에 당일예약도 가능했고 늦은시간까지 운영하셔서 퇴근후에 아이를 보내주는데 무리가없었어요 제가 펫콤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타업체들과…
2026-03-31
루니야 이제 아프지말고 열심히 뛰어놀아!! 우리 루니 많이 보고싶네.. 마지막까지 웃어줘서 너무 고마워~
2026-03-25
토깽아 하늘의 별이 되기 전에 더 신경써주고 더 봐줬어야하는데 너무미안해. 집에가면 너가 당연히 있을거라는 확신에 옛날에도 신경 많이 못 써…
2026-03-24
달이는 착해서 좋은 곳으로 갔을 거야 우리는 달이때문에 모든 순간이 행복했는데 받은 만큼 못해준 게 많아서 너무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
엄마랑 큰언니랑 작은언니랑 오빠가 항상 생각할게 너도 잊지마 가끔 꿈에 나와줘
2026-03-23
2019.02.24 ~ 2026.03.21 솜이 고양이별로 가다.. 솜아 너는 처음 왔을때부터 가는날까지 너무 예쁘구나.. 그동안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