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우리 꼬몽이 더 많은 시간 엄마와 누나들 곁에 있을줄 알았건만 무지개다리를 건넜구나 우리 꼬몽이 덕분에 많이 웃고 행복했었는데 아직도 옆에…
2026-06-09
갑작스런 떠남에 아직도 이게 무슨일인지 ... 너무 짧게 엄마한테 있다가 간 우리 모찌 내 아가 엄마 사랑도... 아직 해줄게 많은데…
몽이는 2개월때부터 18살이 되기까지 항상 누나옆에 있어줬어 힘들 때 행복할 때 의지도 많이 됐고, 3년전 몽이가 아프면서 매일 몽이 걱정뿐이었…
콩이야 그 추운 겨울 날 혼자 집에서 주인만 하염없이 기다릴 너를 차마 외면할 수 없어 품에 안아 들고 집 현관문을 들어오던 때가 벌써 10년전…
2026-06-07
늦은 장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도사님께서 시간도 충분히 주시고 꼼꼼히 봐주셔서 덕분에 잘 보내줬어요 감사합니다...
2026-06-02
먼저~대박이 보낼때 어찌해야되나 마음이 무거울때 인터넷검색으로 처음 알게 되어 방문했을때도 친절함과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다시 두번째 …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