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낫선 시흥에 온지 몇일 안되어 아빠가 손으로 받쳐들고 널 데려왔었어 너무 작아서 강아지가 아닌거 같았는데..폭풍성장해서 15 년을 엄마아빠 사랑…
2026-05-19
고생만 하다 간 토리야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해 다음생에는 넓은 초원에서 건강하게 맘껏 날아 너무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해 토리야 꿈에 나와…
2026-05-18
장례지도사 분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마음을 정리할 시간도 주시고, 아이 염할 때 좋은 말씀도 해 주셔서 위로가 되었어요. 대기실 안에…
2026-05-16
16년 동안 건강히 지내던 멍이가 갑자기 아파서 하늘나라에 가게 됐습니다. 여러 장례업체를 고민하다가 펫콤으로 왔고, 멍이 마지막 가는 …
2026-05-11
두리야 너가 엄마랑 언니 곁을 떠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ㅠㅠ 야속한 시간... 점점점 두리가 추억속으로 멀어진단 생각에 너무 슬퍼ㅠㅠ 그…
2026-05-10
24년, 아직 추운 어느 날 차디찬 바닥에서 널 데려온 날이 생각나 커다란귀에, 호기심대장이던 우리 겁쟁이 흑미 지구별에서의 하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