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2009년에 유기견이 안락사 직전이라길래 임보 맡았다 18년 같이 살았어요. 18년동안 꾸준하게 제껌딱지로 살았는데 겨우 보낸지 하루만에 허…
2026-06-19
아프지말고 또 만나자.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많이 안놀아줘서 미안해. 사랑해
장례절차에 있어서 배려해주시고 슬프고 힘든 와중에 최대한으로 편하게 까롱이와 마지막인사할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매번 똑같은 상…
2026-06-18
몽아 형아야 맨날 그 힘든몸 이끌고도 형 방에와서 늘 잤는데 이젠 더이상 못 보겠네..ㅎㅎ 너무너무사랑해 우리몽이 거기가서는 꼭 ! 아프지말…
2026-06-17
어제 아침에 황망하게 사랑하는 눈이를 잃고 작년에 강아지 무지개 다리를 먼저보낸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 문의 통화에도…
2026-06-12
우리 꼬몽이 더 많은 시간 엄마와 누나들 곁에 있을줄 알았건만 무지개다리를 건넜구나 우리 꼬몽이 덕분에 많이 웃고 행복했었는데 아직도 옆에…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