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6시에 전화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보호자 위주로 필요한 서비스만 이용할수 잏어서 편했습니다
2025-08-27
소주야, 지금쯤 무지개 다리 잘 건너가고 있지? 혼자 있는 걸 무서워하진 않을까 걱정이네 우리 소주 엄마 껌딱진데 ㅎㅎ 엄마아빠가 …
2025-08-25
올해 17살 루키가 간암으로 떠나면서 알게된 곳입니다. 처음 강아지 장례식을 접해서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이번에 19살 …
많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고 누워만 있다가 간 우리 콩이.. 집에서 마음껏 울고 슬퍼하다가 장례식장으로 갔는데 추모할 시간도 충분히 주시고 …
2025-08-22
갑작스런 돌연사로 8월 18일 저녁 우리곁을 떠난 나나! 이제 고작 10살인데... 가족 모두가 많이 울고 그리워한단다 아직도 믿기지 …
2025-08-20
17년 함께한 르노도 펫콤통해 보냈는데 또 이번엔 길냥이 체다를 펫콤통해 보내네요 ㅜㅜ 죽으면 꼭 2~3일 못살거처럼 울다가도...그래도 살아지…